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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5회 경북대학교 중국유학생 초청캠프 소감

이성봉 | 2017.04.17 00:30 | 조회 4740


2017
5회 경대중국유학생 초청캠프 포럼.


 

어제의 경대중국유학생 초청캠프는 철저한 영적싸움 이었습니다. 마귀가 그냥 정신없이 발악하고 난장 피우려고 들떠있는 마음상태로 계속 껄고가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 만큼 중요한 현장이었고 사단이 싫어하는 중요한 문화캠프 임을 다시 한번 중요성을 붙잡게 됩니다.

 

어제(13)의 기도수첩말씀 <축복의 시스템> 이 현장을 위한 말씀이었습니다.

1. 복음 안에서 전도와 선교를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최고로 가치 있다 그래서 전도 선교의 꿈을 꾸며 모든 것에 도전하라.

2. 우리의 삶은 보이는 것 따라 가지 말고 하나님이 시대에 주신 언약만 보라.

3. 참된 렘넌트 들을 일으킬 수 있는 RUTC를 세워 인제를 키우는 일에 도전하라.

 

오늘 이 현장만을 위해 주신 말씀 이었고 또 중화권을 두고는 항상 품고 왔던 기도제목들이었습니다. 해외에 흩어진 중국인현장. 그 이유는 그중에 중국 살릴 제자를 숨겨두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와 있는 중국유학생들은 중국복음화의 문입니다. 예비 된 10명의 중국유학생이 찾아지면 중국에 10군데 복음의 씨앗이 뿌려집니다. 중국뿐만 아니라 중화권이 확산 되 있는 전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한국 땅에 대거 보내는 이유는 그 중에 숨겨둔 자가 있고 여기서는 복음의 씨앗을 뿌리라는 싸인 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다시 그들을 중국과 중화권이 있는 전 세계로 파송하실 것입니다.

지구가 돌아가는 이유가 전도가 맞다 면 또 특별히 이 시대 우리의 때에 중화권이라는 이슈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근본이유는 그 곳곳에 하나님께서 제자를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게 됩니다. 이것이 이 시대만큼 할수 있는 중화권을 통한 세계복음화의 시대적 특별 계획입니다.

한국에 와있는 중국유학생을 위한 중화RUTC를 세우고 인제를 찾는 것은 이 시대시간표에만 주어진 절대계획입니다.

그 안에는 이들을 지속 만나고 접할 수 있는 문화시스템, 양육의 과정의 삶을 거치는 중국인 예배시스템, 제자훈련 하여 파송하는 집중훈련 시스템 이 3가지를 담은 RUTC는 천명입니다.

구원의 축복을 내다보면 예배와 집중훈련은 구원받고 치유 받고 성화되는 성도의 삶이지만 시대를 향해서 진짜 해야 할 것은 요셉을 통해 정치와 문화정복으로 시대의 세상정치문화경제를 바꾸는 문화캠프라 생각됩니다.

작년에는 경대에 대만의 불교단체들이 와서 중국유학생페스티벌을 주도하였는데 전부상업적인 내용에다가 불교사상을 전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번에 문화캠프를 추진하게 된 계기는 중화전도학교에서 모여서 포럼가운데 다시 경대문화캠프를 해야 되지 않겠나 예기 나오자마자 그 주간에 중국유학생회에서 찾아와서 옛날에 우리 교회 팀과 했던 페스티벌이 더 평안하고 분위기가 좋다고 하면서 이번에는 다른 곳의 상업적 지원 다 거절하고 우리하고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상품은 간단한 상품만 지원 해주시면 좋겠다 해서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조금만 마음 담고 원네스 되어서 함께 준비하고 문화시스템을 세워 가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대적 작품이 나오게 됩니다. 어제 특별히 계명대 대가대 한의대 중국유학생 회장단도 참석했습니다. 중요한 캠프의 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떤 곳은 집중훈련만 해서 제자만 답이다. 어떤 곳은 교회의 응답부터 받고 응답받아갑니다. 어떤 곳은 행사만으로 사람이 많이 모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응답의 한 흐름이 되야 합니다. 시간표에 맞게 하나하나 응답 받아 갈수 있지만 전체 그림을 보고 가야 퍼즐 맞추듯이 그림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당장의 시간표만 보면 눈에 안 보이는 퍼즐은 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의 행사는 많은 사람들이 많은 각도로 보고 있습니다. 전체 그림을 보고 오늘의 미약한 현장의 캠프를 보면 응답의 시간표가 보이고 도전 할수 있도록 보는 것이 더 큰 응답입니다.

 

예상대로 250명의 중국유학생이 참석했고 사역자 스텝 공연팀 다 합치면 300명이 모인 페스티벌이었습니다. 마지막 까지 참석한 중국학생은 약180명되고 설문조사 통계된 인원은 137명입니다. 행사 통해서 많은 미비한 부분을 깨닫는 시간이었고 특별히 영적싸움의 현장느낌이 크게 들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도 그렇지만 계속 분주하고 흥분되고 들떠있는 분위기로 이끌려는 사회자의 업된 상태가 이왕과 달리 너무 드러난 것입니다. 앞에서 긴장과 부담도 있지만 주최 못하는 상태와 분위기가 멈추지 않아서 남은 중요한 메시지 부분에 영향 받지 않을까 염려하여 게임을 자제하면서 진행하였고 이어서 나실인 중국어 어린이 찬양부터 영적분위기가 전환되고 인생의 메시지와 인생 설문지까지 차분해져서 잘 마무리 된 것을 봅니다.

예상은 했지만 분위기 가 배로 업되 있는 반면 나실인 렘넌트들의 찬양의 감동이 배로 넘쳐났고 기도로 준비해온 영적인 힘이 그대로 실려서 모든 심령을 잠잠케 한 현장이 되었습니다.

행사 분위기로 분주하고 흥분하고 평안함이 없어 더욱 해매는 영적상태들이 오히려 나실인 찬양팀의 영적 평안함과 행복함으로 더 확실하게 감동받고 평안함을 체험되었으리라 느낍니다.

 

행사 준비 측면에서는 나름 꼼꼼히 다 체크하고 설정을 다 했지만 실제상황에서는 손발이 안 맞고 또 현장의 영적타격을 먹은 듯이 상황판단이 흐려지게 됨을 느끼면서 기도의 부족함을 다시 느끼게 되었고 현장의 영적상태를 주도하지 못한 나의 영적상태를 보게 되었습니다.  

강단말씀 말씀이 확인되었습니다. 지역과 나라를 살려야할 기둥과 터 같은 교회가 잘 세워 질려면 지도자 목회자의 영적상태 영적지도력이 너무나 중요함을 느낍니다. 행사전체의 사회자의 상태가 그대로 분위기를 이껄어가는데 목회자 교역자가 말씀 기도에 전무하지 못하고 영적으로 충만하지 않고 교회의 영적분위기를 주도할 힘 이 없으면 세상흐름에 숙소무책하게 됩니다. 교회가 잘 세워지고 쓰임 받을 려면 교역자들이 오직 말씀과 기도에 전무해야 함을 확인하였습니다.

행사장밖에 진행은 좀 잘 돌아 갔는 것 같고 행사장 안 무대준비가 가장 미약한 부분이었음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아쉽게 생각합니다. 무대 준비에 인원배치와 사전 철저한 음향세팅이 너무 안 된 것이 큰 타격 이었습니다.

교회 안에도 하나님이 주신 직분과 직책에 중요성을 알고 맡은 일에 충실함으로 교회가 세워지고 치리되고 전체가 지도자 중심으로 지시한 한 방향으로 하나 되어 가는 것이 건강한 교회이고 나라와 현장의 기둥 역활 하는 교회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이번 설문조사를 보면서 중요한 진짜 캠프가 이제 시작임을 봅니다. 영적사항 체크한 부분 보면 학업의 부담과 경제 문제등은 기본이고 공허, 방황, 정신우울, 악몽, 환청환각, 각종중독에 처한 학생들이 많이 체크됬습니다.

후속으로 지속적인 다양한 세팅 캠프 통해 지속적으로 중국유학생을 위한 중화RUTC를 세우는 그림이 그려지길 방향두고 기도합니다.

 

오늘(14일)의 기도수첩<절대제자시스템>. 역시 이 현장만을 위해 준비한 말씀인 것 같습니다.

1. 내가 갈보리 감람산 마가다락방의 응답을 누리는 제자시스템 회복하고

2. 예비하신 절대 응답 향해 믿음으로 나아가면

3. 세상 살릴 시스템 보는 눈 과 현장에 막힌 문을 열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서 주어진 모든 사람을 살리는 후속사역이 되어 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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