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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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박대찬 목사 할렐루야!

2021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의 가정과 산업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예상 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해 우리의 생활에까지 많은 변화를 가져 온 한해였습니다. 심지어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계22:11)는 말씀처럼 제자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대로 더 제자로 세워지는 한해였습니다.
오직 복음, 기도, 전도만을 위해 모였기에 때로는 우리의 부족함과는 전혀 상관없는 주님 안에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배려하면서 보호자, 동역자, 생명 건 자, 식주인의 역할을 감당하시는 중직자분들이 일어남을 볼 때 너무나 감사한 것뿐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16:16)”라는 고백 위에 주님이 약속하신대로 은혜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워 가시니 237 세계복음화의 그릇을 준비 하십시다!
정확한 바른 신앙고백에 주님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하셨습니다.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하셨으니 새해에는 “오직 복음으로 인생포럼 하는 제자”란 주제로 기도하며 새해를 출발하겠습니다.

전도 협회에서는 “제1,2,3 RUTC응답의 현장”이란 주제로 새해를 시작합니다.
임직 때 받은 말씀을 붙잡고 본부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며 미자립 교회와 렘넌트를 살리며 237나라의 빈 곳을 찾아 선교로 섬김을 다 하는 “은혜가 보여 지는 교회”로 “주의 손이 함께 하는 교회”로 현장에는 제자들을 찾아 세우고 파송하는 모델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을 언약으로 붙잡고 일심, 전심, 지속하여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2:41-42)는 말씀대로 절대 불신앙이 틈 탈 수 없는
     (1) 예수 생명이 역사 하는 교회
     (2) 예수 능력을 체험하는 교회
     (3) 예수 증인이 일어나는 교회로,
멋있는 절대제자의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한 시도 잊을 수 없는 것은 우리의 미래인 후대(Remnant)를 보면서 가정복음화의 복음의 명문가를 세우는 일입니다!
왕들 상대하는 후대들을 키우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CVDIP를 꼭 붙잡고 함께 언약의 여정을 걸어가시기를 원합니다. 237 성전 시스템 속에 치유와 RT 서밋을 위한 전문 시스템을 기도합니다.
이제 중국 및 다민족 선교(브라질, 미국, 스페인, 필리핀, 대만, 스위스, 러시아, 미얀마 등)를 발판으로 세계복음화의 비전을 붙잡고 오는 가운데 복음 경제, 선교 경제, 숨은 경제를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해 놓았음을 우리 모두가 분명히 보았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하셨으니 모든 성도님들의 이 축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새해에도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과 사업(직장)과 사역 현장에 큰 증거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오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2021년 1월 1일 새해 아침
은혜교회 당회장 박대찬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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