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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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박대찬 목사 할렐루야!

새해에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의 가정과 산업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다(마16:16)”라는 고백위에 주님이 약속하신대로 은혜교회를 주님이 더욱 든든히 세워 가시니 참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제1,2,3 RUTC 실현의 해’입니다. 은혜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은 이 방향에 함께하는 “언약의 실현 속에 있는 절대제자”로 세워지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의 세태를 자세히 보면 종교다원주의, 종교혼합주의, 종교통합주의 물결이 전 세계 교회를 위협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에 은혜교회는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충만!”의 복음의 유일성을 전하는 강단으로 (1) 예수 생명이 역사 하는 교회 (2) 예수 능력을 체험하는 교회 (3) 예수 증인이 일어나는 교회로 기도제목을 잡고, 성경적 전도 운동 속에 증인들이 모이는 교회로 주님이 세워 온 교회입니다.

앞으로도 성령충만, 믿음충만, 지혜충만한 중직자들이 일어나 함께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여, 역사를 주도하는 교회로, 지역과 민족과 세계 앞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대표적이고 모델적인 교회로 세워지는 축복을 누리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은혜교회의 미래인 후대(Remnant)를 보면서 가정복음화(복음 명문가)는 한시도 잊을 수 없는 우리의 기도제목입니다. 237나라를 살릴 왕들 상대하는 후대들을 키우기 위해 가정과 교회가 함께 CVDIP(하나님이 주신 비젼)를 붙잡고 여기에 걸림돌 되는 모든 옛 틀을 깨고 새 틀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먼저 교역자들은 현장 목회를 회복하고, 중직자분은 현장 살리는 전도 시스템을 세우며, 후대(Remnant)들은 RUTC 속에서 학업을 준비하는 서밋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하게도 은혜교회는 이제 중국과 브라질 선교를 축으로 하여 다민족 선교(브라질, 스페인, 필리핀, 대만, 스위스, 러시아 미얀마 등)의 비전까지 세밀히 인도 받아 가고 있습니다.
이 일에 하나님께서 복음경제, 선교경제, 숨은 경제를 미리 준비해 놓았음을 분명히 보아 왔습니다.
새해에도 더 강건하시고 세계복음화의 언약 속에서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 나라의 실현’의 축복과 응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은혜교회 당회장 박대찬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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