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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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박대찬 목사 할렐루야!

  2018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의 가정과 산업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다(마16:16)”라는 고백위에 주님이 약속하신대로 은혜교회를 주님이 더욱 든든히 세워 가시니 참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해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성전수리를 미래건축기획팀 중심으로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가 되어 마무리하게 하심을 볼 때 모두가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3오직(복음 기도 전도)만을 위해 모였기에 때로는 우리의 부족함과는 전혀 상관없이 주님 안에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배려하면서 보호자, 동역자, 생명건자, 식주인의 역할을 감당하시는 중직자분들이 일어남을 볼 때 너무나 감사한 해였습니다.

  새해에는 이제 제1, 2, 3의 RUTC 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충만” 속에서 저희 성도님들은 오로지 “은혜의 복음에 집중하는 제자!”라는 기도 제목으로 절대 불신앙이 틈 탈수 없는 (1) 예수 생명이 역사 하는 교회 (2) 예수 능력을 체험하는 교회 (3) 예수 증인이 일어나는 교회로, 멋있는 절대제자의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은혜교회의 미래인 후대(Remnant)를 보면서 가정복음화와 복음의 명문가를 세우는 일은 제게는 한시도 잊을 수 없는 기도제목입니다. 왕들 상대하는 후대들을 키우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비젼을 붙잡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올바른 치유시스템과 서밋을 위한 전문시스템을 기도합니다. 이제 중국 및 다민족 선교(브라질, 스페인, 필리핀, 대만, 스위스, 러시아 미얀마 등)를 발판으로 세계복음화의 비전을 붙잡고 오는 가운데 복음경제, 선교경제, 숨은 경제를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해 놓았음을 분명히 보아 왔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이 축복의 응답을 기원합니다.

  자세히 보면 지금은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종교통합주의 물결이 전 세계 교회를 위협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외치는 강단을 기도하며, 성령충만, 믿음충만, 지혜충만한 중직자들이 일어나 함께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여, 역사를 주도하는 교회로, 지역과 민족과 세계 앞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대표적이고 모델적인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과 사업(직장)과 사역 현장에 큰 증거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오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 1월 1일 새해 아침
은혜교회 당회장 박대찬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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