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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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박대찬 목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할렐루야!)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새해에도 성도님들의 가정과 산업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다(마16:16)”라는 고백위에 주님이 약속하신 그대로 은혜교회를 주님이 세워가시니 참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는 설립 20주년으로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에 기적 같은 놀라운 많은 증거들을 주신 뜻 깊은 한해 였습니다 오직복음, 오직기도, 오직전도만을 위해 모였기에 우리의 부족함과는 상관없이 주 안 에서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때로는 보호자, 동역자, 생명건자, 식주인의 역할을 감당하는 중직자분들이 일어남을 볼 때 너무나 감사한 해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제2의 RUTC 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성년이 된 우리 은혜교회도 하나님이 주시는 중요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기에 새해에는 “은혜의 복음으로 체질이 된 제자”란 기도 제목으로 불신앙이 틈 탈수 없는 (1) 예수 생명이 역사 하는 교회 (2) 예수 능력을 체험하는 교회 (3) 예수 증인이 일어나는 교회로 멋있고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특히 우리는 후대(Remnant)를 보면서 가정복음화와 복음의 명문가를 세우는 일은 한시도 잊을 수 없는 기도제목이며, 왕들 상대하는 후대들이 일어나 중국선교(브라질, 스페인, 필리핀, 대만, 스위스, 러시아 등)를 발판으로 세계복음화의 비전을 붙잡고 인도 받아가는 은혜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새해에 받을 응답과 축복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찹니다.

  하나님은 세계복음화를 향한 복음경제, 선교경제, 숨은 경제를 준비해 놓았음을 보았습니다. 히11장의 믿음의 선조들처럼 모든 성도가 믿음으로 이일에 응답받는 주역되는 일만 남았습니다. 작금의 교회와 현장을 자세히 보면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종교통합주의 물결이 전 세계 교회를 위협하는 시대에 성령충만, 믿음충만, 지혜충만한 중직자들이 일어나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일에 주역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역과 세계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대표적이고 모델 교회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성년이 된 우리 은혜교회가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충만의 언약 속에서 모든 성도들이 천명, 소명, 사명을 붙잡고 일심 전심 지속으로 현장에 원색적인 복음만을 전하여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지교회, 지교회당)의 응답 받기를 기도합니다.
새해에도 모든 성도님들 가정, 직장, 사업에 큰 증거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오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2017년 1월 1일 새해 아침
은혜교회 당회장 박대찬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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