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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단기선교 인턴쉽 기록(4)

이성봉 | 2022.07.13 14:58 | 조회 231

할렐루야~! 오늘은 713일 수요일

이곳 날씨는 7-8월이 가장 추운 겨울이다. 아침 저녁으로 많이 춥다.

오늘은 12°C-13°C 매일 그런 것은 아니고 날씨 정보 찾아보니..



방금 새벽기도 마치고 방에 올라왔다. 새벽기도하는곳이 예배당이랑 붙어있는 방이라서 7시 되면 학교 학생들이 서밋타임을 시작하기 때문에 찬양하고 기도한다고 옆방에서 새벽기도를 할 수가 없다. 7시전에 새벽기도를 마쳐야한다. 원래 630분 새벽기도시작인데.. 거의 650분에 한두명식 나온다.... 오늘은 645분에 한명 와서 더 기다리지 않고 시작하였고 55분에 끝냈다.

 

오늘의 기도수첩 :

항상 바라보고 받아들일 것 ! 모든 사람이 나 중심적인 종교의 상태를 가지고 있다. 사단이 심어놓은 작품이다.

이것을 바꾸려면 각인 뿌리 체질을 계속 바꿔야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40일 감람원 집중을 시켰다.

오늘 내가 바로보고 체험하는 것이 전부인데~ 오늘 오직 바라고 받아들일 것 ! 1,3,8 3위 하나님이 함께하고 역사하는 것을 누리고 체험하는 하루되게 하옵소서 만나는 모든 나중심의 종교상태에 있는 사람에게 또한 이것을 전달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내 주장 내 생각 경험 틀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하심과 모든 것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나라의 일을 체험하고 그걸로 각인 뿌리 체질 되게 하옵소서 ~

강단 : 복음과 율법, 종교 알고 / 종교 율법속에 있는 사람들 / 오직 복음 예복 입고 잔치참여에 기회 놓치지 않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오늘은 브라질 선교사님 부부가 방문하고 또 잔치 참여하는 하루이다.

금요일은 중국사람 옷공장 사업하는 여 사장 초청 잔치 하는 날이다.

지난주도 없었고 유독 이번주가 선교사님댁에 초청하여 잔치하는 일정이 몰려있다.

 

어제는 홍콩 목회자 부부(주목사-여자/남편-황전도사) 초청하여 잔치에 좋은 만남의 시간이었다. 만나기전 선교사님께도 살짝 부탁드린 것이 기회되면 복음을 확실히 한번 전달하면좋을것같다. 앞으로도 계속 관계 유지해 나가야하는데 점점 친해지고 하면 복음을 딱 뿌러지게 전할 상황이 쉽지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11시 만나기로했고 930분부터 잔치를 위해 요리를 시작했다. 그전 몇일 간 요리 훈련이 되어서 수월하게 유튜브 보면서 2-3가지 요리를 했다.




11시 맞춰서 도착하여서 대문까지 나갔는데 한가덕 준비해오셨다. 수박, , 배추, 양념장등등등 이게 케냐문화인가 싶었다... 같이 들고 올라갔다. 선교사님 보시고 뭘 이래 많이 가져오셨나.... 이게 중국문화인가 물어봤다....

 

앉아서 1시간 30분 예기 나누었다

선교사님 30년선교의 경험과 포인트를 전수하였다. 바로 복음 말씀 강단 중심으로 지금까지 응답 받아온 것이 학교이고 신학교이고 RUTC. 그리고 제자 중심으로 시스템을 세워나갔다. 계속 집중훈련을 통해 제자훈련을 하였다. 그 훈련의 내용이 오직 그리스도다. 근본을 잘 다져야 오래 멀리갈 수 있다. 대부분 교회는 초반에 복음 조금 예기하다가 바로 코스 밟드시 10일조 가르치고 봉사 헌신 섬김 가르치고 그러니까 한계온다. 계속 그리스도로 완전 답날때까지 훈련시켜고 제자찾아 세우고 제자중심으로 시스템을 세워갔다.

잘 듣고 인지하고 또 대화간에 본인의 목회경험과 또 격어왔던 쉽지 않았던 중국인사역의 부분들 예기나누었다.

결론은 선교사님께서 한달이나 두달이나 한번식 오셔서 우리교회 제자모임에 오셔서 훈련 시켜주면 좋겠다 초청한것이다.


 

1절 마무리 하고 식사시간 가졌다







식사후 새로진 RUTC건물을 같이 구경하였다. 그리고 시설에 관해 여러 가지 마무리해야할 작업들을 예기나누었다. 남편은 방송 미디어쪽 전문인이다. 같이 예배당 시설 디자인 등 많은 의견을 나누었고 들어가야할 자제들 구입 때문에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중국에서 주문해서 가지고 오는 것이 가장 저렴 하게 나온다 그래서 부부 두분이 같이 알아봐주기로 하였다. 감사한 만남이고 잔치였다.


 



 

어제 주차장에서 만난 키틴겔라 대학생은 연락처 추가해서 카톡 보냈는데 반응이없다...잔치에 초대했는데 반응이 없다. 사단이 가로채갔거나 느낌상 이름을 봤을 때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하다.

 

오후에 시간이 되어서 다 같이 또 옷공장 사업하는 중국 여사장 만나러 갔다. 기도해드리고 사모님께서 이번주에 혹시 시간되면 우리학교에와서 같이 식사하면 좋겠다 초청하였다. 금요일 11시에 될것같다 하여 약속을 잡았다.




금요일 11시에 중국분 사장님을 또 잔치에 초대하게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한다.


 the end

 

 

 

  rem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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